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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3기 발족


  • 문화재 주변 쓰레기 주으며 환경 정화활동 실시
  • 14-04-21 16:49ㅣ 김영숙 기자 (ich2182@hanmail.net)                                                                              인천in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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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9 활동사진4.jpg
    (사)해반문화사랑회(이사장 최정숙)는 4월 19일 토요일 해반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3기 48명을 발족하였다.
    발족식을 마치고 현장으로 이동하여 조남진 단장(동산고 교사)을 비롯하여 지도교사 천영기(인하사대부고 교사)의 근대문화재 보호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인일여고(지도교사 신은주), 박문여고(지도교사 오원경), 인하사대부고(지도교사 천영기), 연화중(지도교사 양정희), 학생 및 지킴이 60여명은 자유공원 일대의 구일본제1은행, 18은행, 58 은행, 짜장면박물관 등을 돌며, 문화재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작년에 해반문화사랑회에서는 청소년문화재지킴이단 1기, 2기를 발족하여 43명의 청소년지킴이들이 문화재 보호, 보존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도 계속해서 문화재에 관심이 있는 각 학교 동아리 모임 및 지도교사를 모집하여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조남진 단장은 관심 있는 학교 동아리를 상시 모집하여 청소년지킴이단을 인천시 관내 초, 중, 고 전역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이며, 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은 봉사활동확인서(일 4시간)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문화재청 후원으로 문화재지킴이 활동우수사업 일환인『문화재지킴이들과 청소년들을 멘토로 이어주기』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생지킴이들도 멘토로 이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반문화사랑회에는 2013년 대한민국문화유산상(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명운 해반 운영위원장은 올해 해반문화사랑회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서울ㆍ경기ㆍ인천의 『문화재지킴이 교육 주관단체』로 선정이 되어 수도권 일대의 문화재지킴이 4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재 지킴이의 역할, 문화재 안내판 설명 및 문화재 모니터링 방법, 현장 실습’ 등에 관해 총 4회의 지킴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교육은 5월 31일(토) 오후 2시에 있다. (※ 세부일정 추후 공지)
    *문의전화: ☎ 032-76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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