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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V-nomics 시대


하지가 지나고 첫 날이다.

하늘은 구름으로 가득 차 있고 아침부터 푹 푹 찐다.

오늘 낮 35도 까지 올라간다는 예보다.

요 근래 제가 엄청 많은 교육이 시행된다.

제가 받는 교육으로 인천 탐방길 답사, 국내여행 안내사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등

지금 그 밖의 교육이 너무 많다. 아마 노동에 관한 교육, 평화에 관한 교육, 선교에 관한 교육 그리고 박물관 마다 박물관 대학 등 인문학 강좌가 봇물 터지듯 터진 느낌이다.

이제 바야흐로 V-nomics 시대가 도래하나보다.

 

우리는 신종플르, 사쓰, 메르츠, 다 격어봤지만 코로나라는 펜데믹 상황은 예기치 못하고 우리 생활에 너무 큰 충격을 주었다.

2년 6개월 동안 그동안 삶의 과정이 멈춰버린 느낌?

 

여행이 사라진 시대~~갑자기 해설 활동이 중단되고

인간에게 가장 압도적인 행복을 주는 것은 여행인데, 여행이 사라져—아마도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다.

 

with corona 시대라 불리우며

post corona 시대라 불리우는 시간이 지나며

이제 코로나 이전 시대와 이후 시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뜻으로

V-nomic 시대가 오는 것이다. 아니 벌써 와 있는 것이 바로 말씀드린 교육 현상이며 여행지 숙박 값이 오르고 해외 여행비가 천정으로 치달아 코로나 이전 패키지 상품 값이 항공료 편도 값에 해당하니 V-nomic 시대에는 다른 관점이 필요한 것 같아.

 

이제, 행복해 지기 위해서 새로운 여행, 답사를 꾸며가며 즐거운 사람들끼리 행복해 지고자 하는 사람들 끼리 코로나 이전과는 다른 여행, 코로나 이전과는 다른 답사 함께 하여야 겠다.

 

청춘의 샘과 함께하는 문화 답사 이제 다시 시작이다. 새로운 프로그램 추가하는 액티비티 기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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