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13 / 12 / 23 (월) 오후 6:00 

○ 장소 : 인천 하버파크 호텔 2층 대연회장

○ 주제 : 인천의 과거와 미래,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인천 문화 비전

○ 사회 : 박상문 (인천의제21 상임회장)

․ 기조발제 「인천의 과거와 미래의 문화적인 맥 잡아보기」 이흥우 (초대 및 명예 이사장 )

․ 발 제1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인천 문화 비전」 김용하 (인천발전연구원선임연구위원)

․ 발 제2 「‘영화’로 생각하는 인천의 문화예술」 조우성 (인천일보 주필, 시인)

․ 발 제3 「변화에 마음을 열자」 채홍기 (한국민영방송협회 사무처장)

․ 발 제4 「인천은 항구다」 하석용 (사)홍익경제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