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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지켜나갈

2018년「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를 모집하고, 선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지킴이 29개 팀(총 127명)이 선발되었는데,

저희 해반문화 대학생지킴이도 2팀(총 10명)이 선발되어 함께 활동합니다.

인하대학교 이민석학생, 계윤희학생, 서한결학생, 최현준학생, 이홍준학생('미추홀릭' 팀)은

세계유산인 강화 고인돌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인천대학교 김완수학생, 이경훈학생, 이중원학생, 신민선학생, 전승훈학생('탐라아라' 팀)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를 대상으로 활동합니다.

 

선발된 세계유산 지킴이들은

 ★6월 2일(토) 오전 10시~오후 6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제 8기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발대식"에

참가하여 지킴이 위촉장을 수여 받고,

각 주관단체와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갖습니다.

 

저희 해반문화는 문화재청으로부터

2015년부터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주관단체로 선정이 되어

올해 제 8기로 위촉된 6개팀(탐라아라, 미추홀릭, 화양연화, 화성학개론, 종묘나래, 묻),

총 25명을 대상으로 ★7월 6일(금)~7월 8일(일) 2박 3일 하버파크호텔 14층 릴리에서

문화유산 캠프를 진행합니다.

(*캠프 세부일정은 추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캠프 이후에는 각 팀별 또는 다른 팀과 협력하여  세계유산 현장에서

자율활동을 하게 됩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8년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선발 결과 공고001.jpg

 

2018년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선발 결과 공고0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