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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그림 구경 갈까…'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24일 개막

 

2017/08/09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갤러리와 전시장을 벗어나 호텔에서 열리는 미술품 장터인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AHAF)가 제16회를 맞는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4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동산방화랑과 313아트프로젝트, 금산갤러리 등이 참가하는 등 아시아 70여 개 갤러리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파르나스 연회장에서는 '얼굴-이중 이미지' 작업으로 유명한 김동유 작가와 행위예술과 판화 작업에 몰두했던 강국진(1939~1992) 화백의 특별전이 열린다.

조각가 박효정, 퍼포먼스 사진작가 안준, 영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권현진 작가 등 여성 예술가 3명의 특별전도 함께 개최된다.

이밖에 중국의 제일 가는 도자 생산지인 장시성 징더전에서 활동해온 작가 시용 야후이 초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린다.

 

AHAF는 아시아 미술 시장의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일본 뉴오타니호텔에서 시작된 행사로, 이후 홍콩과 서울에서 매년 2회에 걸쳐 개최됐다.

행사 주최기관인 아시아 아트넷 운영위는 금산갤러리 황달성 대표와 가토 요시오 독립 큐레이터 등 한·중·일 미술계 인사들이 모여 발족했다.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를 표방하는 AHAF에는 주요 금융권 PB(프라이빗 뱅킹) 고객, 홍콩과 대만·일본의 해외 컬렉터 등이 초청될 예정이다.

 

문의 ☎ 02-741-6320

airan@yna.co.kr

 

※★★(사)해반문화 최정숙 이사장님께서

16회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에 금산갤러리 참여 작가로 함께합니다.

 

*2017. 8. 24(목) 17:00~21:00

*2017. 8. 25(금) ~ 8. 27(일) 12:00~20:00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금산갤러리 전시 : 9층 929호, 932호

 

이사장님,

축하드립니다.^^